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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와 정혜윤의 영감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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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승희와 정혜윤의 영감 얻기

저자 이승희, 정혜윤 편집 박효진
이승희와 정혜윤의 영감 얻기

마케터의 딴짓은 도움이 된다

마케터의 딴짓은 도움이 됩니다. 딴짓이 어떤 발상을 현실화할 때 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떤 경험을 주느냐가 중요한데요. 대부분 마케터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할 때가 많습니다. 영감을 받은 마케터가 그 영감을 나누는 것이죠.
 
나의 브랜드를 더 잘 표현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마케터는 습관적으로 혹은 의도적으로 영감을 찾아 다닙니다. 전시, 공연, 영화, 독서, 토론, 여행 등을 통해 경험 자산을 쌓고, 일에 필요한 힌트를 얻습니다. 요리에 비유하면, 재료가 좋으면 결과물인 요리의 맛이 좋아지고, 재료가 다양하면 할 수 있는 요리의 스펙트럼이 넓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상상력은 지식, 관찰력, 호기심에 기초를 둡니다. 요즘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그 내용이 무엇이든, 어떤 걸 아느냐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차이를 만듭니다. 매 순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는 없겠지만, 일을 지루해하지 않고 더 멋지고 이롭게 하기 위해 마케터는 경험을 발견하고 나눕니다. 네 명의 마케터가 영감을 얻고, 이를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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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997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손**

    이토록 매력적인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통찰은 덤?!

  • 박**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들에 대해, 그것도 제가 하고싶은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마케팅을 ‘어떻게 하라’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해보았다.’ 라고 말해주는 듯한 텍스트는 저만의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었습니다. 단순한 지식이 아닌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모습을 보고 제 행동력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총 18개의 챕터 22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