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못다 한 이야기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는 각자가 몸담은 브랜드와 그 안에서의 업무, 그리고 취향과 영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체 흐름 속에 자연스레 녹여내기 어려워 리포트 본문에 담지 못한 내용도 있었는데요. 글을 마무리하는 에필로그에서는 네 명의 마케터가 평소 많이 받는 질문이나 디지털 콘텐츠 예약 구매 기간 동안 받은 질문 및 코멘트를 바탕으로, 짧게나마 못다 한 이야기들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