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숙

브랜드 마케터

P&G부터 스타트업까지, 겉으로 보기에는 관련이 적어 보이는 회사를 다니며 마케터라는 업을 다각도로 분석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지금은 꽃 정기구독 스타트업 꾸까에서 CMO를 맡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 과연 당연한 것이 맞는지 질문하고 변화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꾸까에서는 ‘왜 꽃을 남을 위해서만 사야하지? 왜 꽃은 특별한 날에만 사야하지?’ 라는 질문을 던지며, 사람들이 꽃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이 과정에서 얻은 러닝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