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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외환위기 20주년, 과거에서 미래를 배우다

IMF 외환위기 20주년, 과거에서 미래를 배우다

2017년 11월 발행

1997-2017, IMF 외환위기 20주년에 부쳐 PUBLY가 준비했습니다. 
한국 경제와 사회의 '과거-현재-미래'를 오가는 깊이있는 사유와 새로운 생각들을 나눕니다. 

•  역사적 기록에서 배우는 지혜: 20년 전 외환위기 최전선에서 진두지휘한 이헌재 전 재정경제부 장관의 '위기를 쏘다' 회고록 중에서, 현재에도 유효한 통찰과 배움의 정수를 뽑아낸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  통세대적 토론에서 얻는 성찰: 같고도 다른 시선과 관점을 가진 세 분, 이헌재 전 재정경제부 장관, 제현주 공공그라운드 대표,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와 함께 고민하고 대화한 전문(全文)을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IMF 외환위기라는 역사적 맥락 하에, 지금까지 다른 곳에서 결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지적 즐거움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1,335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C*********

    호기심에 퍼블리를 구독하고 몇몇 컨텐츠를 훑어보면서 큰 감흥을 얻지는 못했는데 이번 외환위기 20주년 특집은 너무 좋았습니다. 모든 챕터의 구성을 비롯해 특히 저자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들을 강조해서 편집한 점이 너무 좋았구요. 워낙 통찰력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메모도 많이 했네요! 퍼블리를 계속 구독하겠다고 자연스럽게 마음먹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잘 봤습니다!

  • I*****

    상당히 긴 분량임에도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더 engage되어 읽었습니다. 이헌재 전 장관의 회고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시선에서 같은 사건(?)을 분석해 내려갔던 것이 컨텐츠의 신뢰도와 relevance를 높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세대로 따지자면 제현주 님과 박지웅 님 중간 세대) 저는 외환위기 당시 고등학생이었기에 사실 암울했던 분위기 외에 구체적으로 기억하는 것은 없습니다. 당시 정부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고 힘든 의사결정을 했었는지를 기록으로 남겨 후대에 1)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리고 2) 설사 일어나더라도 이를 뚫고 나갈 기반(baseline)을 다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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