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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48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워크숍 리뷰 2

48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워크숍 리뷰 2

48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You only need 48h to solve a brief
48시간 안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Hosted by The Pop Up Agency

이 워크샵의 과제는 '칸 라이언즈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었다. 20m 길이의 긴 종이에 40명 넘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고, 3분이 지나면 왼쪽으로 이동하여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가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분들은 매우 빈번히 경험하겠지만, 직업에 관계없이 우리는 '짧은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종종 겪게 되는데 The Pop Up Agency도 비슷한 문제 인식하에 이러한 주제의 워크샵을 기획한 듯했다.

You only need 48h to solve a brief  아이데이션 모습 ⓒ남기용The Pop Up Agency는 런던에 위치한 컨설팅 에이전시다. 정체성이 다소 모호한 느낌이지만, 스스로 소개하기를 '브레인스토밍과 아이데이션에 특화된 곳'이라 한다. 또한 크리에이티브를 재정의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 여기서 '크리에이티브를 재정의한다'는 것은 기업이나 브랜드가 보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하고, 리브랜딩을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면 될 것이다.

 

현재 The Pop Up Agency는 전 세계를 돌며 아이데이션, 브레인스토밍, 크리에이티브 재정의에 대한 세미나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두에 이미 언급한 것처럼, 워크샵에서는 'How can we connect with people at Cannes Lions? (칸 국제광고제에 온 사람들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라는 과제가 주어졌다.

 

You only need 48h to solve a brief  아이데이션 모습 ⓒ남기용작년에는 '칸 국제광고제가 끝난 후 어떻게 광고인들을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과제가 주어졌는데, 올해는 '행사 기간 중 광고인들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던졌다. 살짝 바뀌었을 뿐 사실상 진행 프로세스는 대부분 같았다. 주제가 유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좋았다는 평 때문인지 워크샵은 참가자들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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