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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네스 월드 레코드: 우리가 들은 세션 3

기네스 월드 레코드: 우리가 들은 세션 3

Guinness World Records

세계 최고의 기록들을 모은 '기네스북'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네스북이 양조회사 기네스에서 시작된 것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기네스북은 기네스가 새의 이동을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되었으며, 세계 최고의 기록들을 모아 책으로 출간하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후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로 불리며 최근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세계 최고 혹은 최초의 시도들을 담아내고 있다. 현재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대한 판권은 짐패티슨 그룹으로 넘어갔다.

칸 국제광고제 첫째 날 기네스 월드 레코드 세션이 열렸다. 'Be a legend in your own lunch hour(점심시간에 레전드가 되어라)'라는 주제로! 세션 이름만 보아도 너무나 후킹했다.

Session: Be a legend in your own lunch hour
Hosted by Guiness World Records
Speakers: Samantha Fay - SVP, Global Brand Strategy - Guinness World Records

기네스는 'Be a legend in your own lunch hour' 세션에서 기네스에 등록된 브랜드 사례들의 공통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발표는 기네스의 마케팅 전략 담당자, Samantha Fay가 맡았다. 기네스가 분석한 그들의 공통점은 Imagination, Differentiation, Dedication, Validation, Amplification이었다. 단어들을 문맥에 맞게 번역하여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Imagination: (브랜드가 꿈꾸는) 상상력
  • Differentiation: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
  • Dedication: (도전에 대한) 자신의 노력
  • Validation: (기네스가) 무언가를 공식 인정
  • Amplification: (결과물에 대한) 확산, 바이럴, 홍보

Samantha Fay는 성경과 코란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기네스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책들 중 하나라고 했다. 기네스북 유튜브에서는 매주 100만 뷰 이상이 시청되고 있으며, 매월 1,000개의 새로운 기록들이 등록되고 있다. 물론 등록에 실패한 도전들 역시 무수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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