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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디자이너, MUJI HOTEL을 다시 찾았습니다

서비스 디자이너, MUJI HOTEL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자 이승준 편집 김나영

2019년 9월 발행

브랜드가 고객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을까요?

무인양품이 만드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무지 호텔, 서비스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어떻게 무인양품이 일관된 경험을 연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호텔은 호텔이 들어서는 지역과 함께 호흡해야 합니다. 무지 호텔이 왜 긴자 지역을 선택하였는지 생각해보고, 어떻게 긴자의 색을 담아내어 지역 주민들의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융화되는지 찾아보았습니다.

 

더불어, 공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무지 호텔 긴자의 파트너인 UDS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653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최**

    4년째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고 있는 호스트의 입장에서 숙박업의 본질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리포트였습니다.

  • 황**

    전 편보다 확실히 더 촘촘해진 느낌이네요. 무형의 서비스 디자인을 "호텔"이라는 프리즘뷰에 투영한게 이색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