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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가 한국 편의점 - 일본과 대만에서 길을 묻다

사면초가 한국 편의점 - 일본과 대만에서 길을 묻다

저자 노승욱 편집 이심지

2018년 1월 발행

한국 편의점은 갈수록 작아지고 많아집니다. 

 

1979년 처음 생긴 한국 편의점이 2016년 3월 3만 개를 돌파하기까지 27년이 걸렸지만, 이후 4만 개에 도달하는 데에는 2년이 채 안 걸렸습니다. 시장이 포화됐는데도 출점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는 기현상입니다. 점포 크기도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편의점은 진정한 생활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편의점의 오늘과 내일을 일본, 대만과의 비교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1,774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이**

    저자분의 유통업에 대한 전문성과 인사이트가 돋보인 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하겠습니다.

  • 윤**

    이 리포트를 편의점 3사 대표들에게 강제로 읽게 하고 싶네요...
    유통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너무 공감되고, 특히 편의점 본사가 큰 노력없이 너무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 지적해 주신 부분은 통쾌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한국 유통 업계가 본사와 가맹주가 상생하는 단계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