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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피스, 일할 맛 나요? - Airbnb에서 Amazon까지 오피스 숨은그림찾기

그 오피스, 일할 맛 나요? - Airbnb에서 Amazon까지 오피스 숨은그림찾기

저자 이은재, 김성용 편집 정연주

2017년 11월 발행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등 신흥 글로벌 기업은 왜 좋은 오피스를 만들기 위해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까요? 포틀랜드의 나이키 오피스에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궁극의 조깅 트랙"이라고 평한 러닝 트랙이 있습니다. 이 기업들의 오피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그 안에는 어떤 의도와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오랫동안 기업의 오피스와 연수원, 문화공간을 만드는 일을 한 네이버 라인프렌즈 공간기획 리더 이은재 저자가 직접 미국으로 찾아가서 알아봅니다.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부터 유구한 역사와 경험을 갖고 있는 기업까지 두루 살펴보고 오겠습니다. 좋은 오피스에 담겨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디테일을 발견하고 정리해서 여러분과 나누겠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2,647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최**

    스타트업에서 사무실 이사를 앞두고 어떻게 회사 공간을 구성해야하나,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나 궁금하던 찰나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 김**

    재미있는 소개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대부분의 시간을 오피스에서 일하고 공간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제가 대표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직급에 있지 않아보니 보니 변화를 원하지만 변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간접적이라도 이렇게 다른 회사들의 오피스를 엿볼 수 있는 건 좋을 기회였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 대해서도 '우리 회사는 어떤 회사인가, 뭘 좋아하고 뭘 하고 싶은가'를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