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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WAY WAY, 지속가능성에 주목하다 - OIW 2017

NORWAY WAY, 지속가능성에 주목하다 - OIW 2017

이경희

일주일간 무대에 오르는 연사만 250명, 총인원 1만 명이 참석하는 행사. 한국에선 잘 모르지만 벌써 12회째 열리고 있는 노르웨이 최대 테크 페스티벌 '오슬로 이노베이션 위크(OIW)'입니다. 

 

연사들의 강연이나 기술 시연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노르웨이 정부와 모든 참가자가 기술의 철학적 가치를 진지하게 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인간과 환경, 미래에 대한 책임 의식, 양성평등이 구현된 노르웨이식 정부 주도형 테크 페스티벌. 아시아 언론으로는 유일하게 취재한 중앙일보 이경희 기자의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 기술이 바꿔놓을 삶에 대해 북유럽, 특히 노르웨이는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
  • 민간 주도 테크 행사 핀란드 SLUSH와 대조되는 정부 주도 테크 행사의 Best Practice가 궁금하신 분
  • 위키피디아도, 여행 책자에서도 찾기 어려운 노르웨이에 관한 정보가 필요한 분
  • '여성'과 '테크'의 조합을 아직도 어색하게 생각하는 지인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싶으신 분
  • '지속가능성'이 정말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한 적 있으신 분

이경희 기자 | 페이스북, 홈페이지

중앙일보에서 만 18년 동안 기사를 쓴, '기사의 달인'이 되고픈 사람입니다. 과학이나 IT 전문기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과학과 기술에 대한 넓고 얕은 관심의 끈은 놓지 않으려 합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좀 더 먼 미래까지 생각하는 습관이 붙었습니다.

 

독자를 만나는 다양한 방식과 새로운 실험에 관심이 많습니다. 청소년 참여형 디지털 매체TONG(tong.joins.com)을 창간했던 게 가장 자랑스러운 경험입니다.

 

<기사되는 보도자료 만들기>를 썼고, 신중현 자서전 <내 기타는 잠들지 않는다>를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