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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초행자를 위한 팁 1

정보라 정보라
초행자를 위한 팁 1
SXSW 초행자를 위한 TIPs

SXSW. South by Southwest.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줄여서 '사우스바이'. 3년 연속 참가한 디캠프는 '사바사'라고 부른다. 기호 같고 암호 같은 SXSW는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시에서 해마다 3월에 열리는 음악 축제이자 영화 축제이자 IT 행사의 이름이다.

ⓒ2015 SXSW

SXSW는 2016년 30회를 맞는다. 1987년 음악 축제로 시작한 이 행사는 1994년 영화와 IT 부문을 추가했다. 여전히 음악이 메인 주제로 유지하면서 영화와 IT가 낀 듯하게 유지한다. 한국에서는 디캠프가 2013년 스타트업 대상 부스 지원을 시작하며 IT 업계에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국내 사업과 무관하게 참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콘텐츠진흥원도 스타트업을 데려가는데 가수들의 참가도 지원한다.

 

나는 올해 처음으로 이 행사에 참가한다. 행사를 알게 된 지 5년 만이다. 이곳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기사로만 접하다 가려니 막막하기 그지없다. 디캠프는 2016년 SXSW에 시어스랩과 아카인텔리전스, 두 팀의 참가비(항공과 숙박)를 지원하는데 참가자 모두가 초행인 걸 고려해, 2월 12일 참가 팁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발표자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회 연속 참석+준비한 류한석 매니저. 우리도 그에게 팁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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