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가의 브랜딩, 2년 후

프릳츠, 쿠캣, 스타일쉐어, 우주, 스마트스터디, 로우로우, 마켓컬리.

이 브랜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2년 전 발간된 <창업가의 브랜딩>에서 소개한 스타트업입니다. 이 책에서 브랜드 전략이 곧 사업 전략이 된 10개의 스타트업 브랜드를 소개했습니다.*

* 관련 글: 창업가의 브랜딩: 당신의 일이 세상에 어떻게 기억되기 바라는가? (퍼블리, 2019.9)

 

2년이 흘렀습니다. 그들은 꾸준히 자기만의 목소리로 일관된 브랜딩과 사업을 진행하며 더욱 성장했습니다. 당시에도 유명했지만, 이제는 스타트업이라 부르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많은 회사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스타트업 업계이기 때문에, 이들의 성장은 더욱 의미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올린 브랜드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지난 2년 동안 변한 것은 무엇이고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