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함께가 된다는 것 '진의 세계'

'처음에는 혼자이지만 만들기 시작하면 함께가 됩니다', 진을 만드는 남자 가나이 후유키의 이야기입니다. 혼자이지만 진으로 인해 함께가 된다는 것, 요즘 시대에 이런 교류, 이런 소통이 있을까 싶습니다. 가장 보편의 방식으로, 가장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소통을 하는 진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진과 진이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