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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끝장토론의 시작

오프닝: 끝장토론의 시작

오프닝 및 참석자 소개

일시 : 2017년 7월 5일(수) 19시 - 2017년 7월 6일(목) 0시
장소 : 서울 역삼동 스파크플러스

©손현박소령: 지금부터 2017년 메리 미커 보고서 끝장토론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다. 오늘 전체 진행을 맡은 PUBLY의 박소령이라고 한다.

 

오늘 참석해주신 여러분 가운데에 여러 번 뵈었던 분도 있고, 처음 뵙는 분도 있다. 모두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함께 '끝장토론'이라는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 2016년 리포트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지금부터 마이크를 통해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전문을 콘텐츠로 만들 예정이다.

 

작년 6월 30일, 2016 메리 미커 리포트를 가지고 같은 형태의 끝장토론을 저녁 일곱 시부터 밤 열두 시까지 진행했던 바가 있다. 오늘도 지금부터 시작해서 시간 관리를 칼같이 할 예정이다. 양해해주시고, 먼저 오신 참석자들부터 자기소개를 한 번씩 부탁드린다.

 

김홍찬: IMM 인베스트먼트에서 일하고 있다. 업계에 있은 지는 2년 정도 되었다. 모바일과 커머스 쪽 위주로 하고 있다. 뵙게 되어서 영광이다.

 

전지훈: 언니의파우치라는 서비스와 UNPA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하고 있다. 많이 배워가도록 하겠다.

 

신영성: 인터베스트에서 IT 투자 쪽을 맡고 있다. 오늘 많이 기대된다.

 

신현석: 야놀자에서 일하고 있다.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어서 왔다. 잘 부탁드린다.

 

김금동: IMM 인베스트먼트에서 일하고 있다. 좋은 콘텐츠 기대하겠다.

 

유성호: 쿠키런을 만든 데브시스터즈의 글로벌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게임회사에 있다보니 덕후 생활이 오래되었다. 트렌드에 대한 공부가 덜한 것 같아서 충전하고 싶어서 오게 되었다.

 

윤원기: IMM 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 쪽 일을 하고 있다. 잘 부탁드린다.

 

박영진: 스팍스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 운용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난 번 행사에 이어서 이번에도 참석했는데, 좋은 시간 기대하고 있다.

 

이율의: 가로수길의 컨버세이션이라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 많은 정보 듣고 가겠다.

 

조성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 다니는 대학생이다. 투자 쪽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있다.

 

김영민: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시간과 경험이 가장 부족할 것 같다. 누구나 나무를 보면서 나무의 열매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는 있지만, 아무나 과학 법칙을 발견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메리 미커 보고서를 보면서도 거기 숨어있는 의미나 가치 같은 것들을 찾고 싶다. 여러분의 가르침과 배움을 듣고 싶어서 참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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