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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기획을 배운다 - 잡지 BRUTUS & POPEYE

팔리는 기획을 배운다 - 잡지 BRUTUS & POPEYE

저자 정재혁

2017년 7월 발행

40년 넘게 건재한 일본 인기 잡지 BRUTUS와 POPEYE에서 기획을 배웁니다. <씨네21>과 < VOGUE >에서 기자로 일한 저자가 표지부터 특집과 기획, 네이밍과 카피까지 두 잡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들여다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미야기 치카, 노리타케, 나가바 유 등 BRUTUS와 POPEYE를 만드는 사람들의 인터뷰와 두 잡지가 지닌 고유한 관점을 담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2,960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김**

    '키리쿠치' 하나가 남는 컨텐츠.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기획을 기획하는 것에 대해 확실히 알게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획의 시작은 아이템이 아닌 비전이라는 것,
    그것이 곧 키리쿠치이고 이것이 목적이자 수단이고 방법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알게해준 컨텐츠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컨텐츠 구성 순서와 그에 따른 내용입니다.
    컨텐츠의 제목과 시작 그리고 결론을 보면 작가님께서도 '키리쿠치'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고 있는 것이 확실해보입니다.
    그렇다면 #5 - #6이 왜 저 순서에 있으며 제시된 내용들(주로 구체적 예시들)이 키리쿠치의 시각에서 왜 획기적이고
    대단한지에 대해 써주셨다면 더욱 좋은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컨텐츠 잘 읽었습니다.
    다른 컨텐츠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

    정말 짜임새 있는 글을 읽은 느낌이라 재미있으면서도 동시에 유익해서 필사하듯 읽게 되었습니다.
    무슨 연유인지 매거진을 좋아하게 되어 저를 아는 동생이 퍼블리를 추처해주었고
    그게 인연이 되어 매월 구독하고 있는데 퍼블리를 알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전문적이고 유익하면서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이 기회로 제가 왜, 언제부터 매거진을 만들고 싶어한건지
    나에게 매거진은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