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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식당이 가야 할 길: 분자 마케팅

한식당이 가야 할 길: 분자 마케팅

6. 한식당의 신선한 변신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식당(이하 한식당)은 어떤 존재일까요?

 

한식. 우리에게는 너무나 친숙한 고향 음식이지만 외국인들에게 한식당은 에스닉 레스토랑입니다. 한국은 꽤 이색적인 관광지이기 때문에 한국을 여러 번 와본 일부 관광객을 제외하고는 한식을 낯선 에스닉 푸드라고 느끼는 외국인이 대부분일 겁니다. 특히 물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거리가 먼 서양의 관광객들에게는 더욱 그러겠죠.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고객을 잡기 위해 한식당은 어떤 모습을 해야 할까요? 한식의 세계화는 국가 차원에서 십 년 넘게 추진되고 있지만 쉽게 해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한식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외식업을 운영해보신 분들이 하는 하소연입니다. 우리 고유의 음식이기에 모든 국민이 한식 전문가이고 원하는 니즈도 제각각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한식에도 세밀하고 복잡해진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몇몇 한식당들을 보면 이를 위한 해결방안이 조금씩 보이는 듯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외국인과 내국인 각각의 관점에서 바라본 한식당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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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329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원**

    소비자의 심리를 분석해 놓고 쉬운 예를 들어 풀어 설명한 점
    특히 모험적인 시도를 하는 소비자와 안정적인 소비자를 나눠서 설명한게 좋았고
    그에 따라 식당의 컨셉이나 광고 방향이 달라져야 함을 논리적으로 설득한 점이 좋았다.

  • 최**

    새로운 안목을 갖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