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11

잡지 에디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조언

잡지 에디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조언

잡지사에서 일한다는 것은

잡지는 복잡한 세계입니다. 편집자와 사진가, 디자이너, 그리고 편집장이 만들고, 교정과 교열 작업을 거쳐 인쇄소에서 완성됩니다. 하지만 이게 전부는 아닙니다.

 

취재와 편집의 과정 속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있고, 인쇄소부터 서점에 이르는 길엔 정보의 재구성과 이야기 수용의 형태를 갖춰갑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관계하고 다양한 세계를 반영합니다.

 

그래서 잡지사에서 일하고 싶을 때, 일하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이를 준비하는 일은 간단치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미궁이고, 무엇을 해두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BRUTUS와 POPEYE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역시나 답변은 간단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두 잡지의 면면은 잡지에서 일한다는 것이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얘기합니다. 일상의 작은 조각, 경험의 한 조각에서 기획이 시작될 수 있고, 우리의 평범한 습관조차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BRUTUS와 POPEYE의 경험을 정리합니다. BRUTUS와 POPEYE의 생각을 듣습니다. BRUTUS와 POPEYE의 습관에도 귀 기울입니다. 지금 만약 당신이 잡지를 만들고 싶다면 분명 좋은 단초가 될 이야기입니다. BRUTUS와 POPEYE는 잡지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작은 잡지에 대한 태도입니다.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리뷰

현재까지 461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정말 짜임새 있는 글을 읽은 느낌이라 재미있으면서도 동시에 유익해서 필사하듯 읽게 되었습니다.
    무슨 연유인지 매거진을 좋아하게 되어 저를 아는 동생이 퍼블리를 추처해주었고
    그게 인연이 되어 매월 구독하고 있는데 퍼블리를 알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전문적이고 유익하면서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이 기회로 제가 왜, 언제부터 매거진을 만들고 싶어한건지
    나에게 매거진은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최**

    두 잡지사가 어떤 방식으로 잡지를 만들어가는 지를 그 잡지사의 신념과 연결지어서 설명하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가짐이 행동을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 특정 분여에서 성공한 사람이나 사회가 가지는 마음가짐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저에게 딱 맞는 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글 읽을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