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은 당기고 휴가비도 아끼는 법! 직장인 필수 '얼리썸머 패키지' 6월 마감

퇴근은 당기고 휴가비도 아끼는 법! 직장인 필수 '얼리썸머 패키지' 6월 마감

arrow right

지금 인사이트가
필요한 분께
공유해보세요!

facebook
유행따라 변하는 패션, 기업들도 함께 변화 중

유행따라 변하는 패션, 기업들도 함께 변화 중

콘텐츠 제공 매경이코노미 큐레이터 BZCF | 비즈까페

산업/비즈니스 트렌드

이번 콘텐츠는 패션 브랜드들의 비즈니스 전략을 다룬 매경이코노미의 기사를 엮어 제작하였습니다.

 

[큐레이터의 말]

이번 주말도 쇼핑몰에서 옷을 구매하고 나왔습니다. 휠라에 가서 티셔츠 한 장, 아디다스에 가서 신발도 하나 구매했구요. 온라인으로도 쇼핑을 자주 합니다. 요즘 어떤 옷들이 유행인가 확인하기 위해, 쇼핑몰 앱 '무신사'를 들어가 인기순위도 자주 확인하는 편입니다.  

 

패션은 모두의 일상 속 깊게 관여되어 있는 산업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도구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숙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먹고 자는 것 만큼 삶의 근간을 이루는 '의'의 영역. 바로 패션입니다. 

 

저는 소비자로서 패션을 많이 고민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비즈니스적 차원에서 패션 산업과 기업을 궁금해 한 적은 별로 없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의 강자 무신사는 언제부터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걸까?', '언제부턴가 어글리 슈즈의 대명사가 된 휠라는 어떻게 트렌드를 이끌 수 있었을까?', '글로벌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진출할 때 제품 기획은 어떻게 하는걸까?'와 같은 질문들, 이번 큐레이션을 하며 스스로 물었던 질문들입니다. 

 

이번 큐레이팅 과정에서는 딱딱한 주제로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보다는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는 패션 산업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결과로, 위와 같은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네 가지 기사를 큐레이팅 했고요. 그 누구보다 스마트한 소비자가 되고 싶어하시는 퍼블리 독자들께 추천 드립니다. 

 

유행에 따라가며, 옷을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 담긴 숨은 의미를 이해하면서 옷을 구매하는 스마트한 소비자가 되기를 바라며. 입기만 했던 패션, 이제는 읽어보실까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