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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AI와 바다 - 자율운항 선박이 바꿀 미래

캡틴 AI와 바다 - 자율운항 선박이 바꿀 미래

저자 김세원 편집 박효진

2018년 10월 발행

우주에서는 로켓을 재활용하기 시작했고, 땅에는 자율 주행 자동차가 다니고, 땅속에는 초고속 진공 열차인 하이퍼루프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다 위에서는 이런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 않는 것일까요?

 

전 세계 물류 이동의 90퍼센트를 담당하고, 연간 약 9,000조 원의 돈을 움직이는 조선, 해운 산업은 자율 운항 선박을 통해 큰 기술적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모든 종류의 선박은 운송하는 물품에 따라 기술적인 변화와 발전은 있었지만 그 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율 운항 선박은 실험 단계를 지나 상용화 가능성을 점쳐보기 위해 세계 곳곳의 바다 위를 항해하고 있습니다. 빗대어 이야기하자면, 바다 위에서는 이미 테슬라 혹은 우버 자율 주행 자동차의 상용화가 훨씬 빨리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 간 산업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도 시작되었습니다.

 

본 리포트에서는 이 거대한 기술적 변화가 조선, 해운업을 어떻게 바꿀지 전망해 보았습니다. 머스크, 롤스로이스 등 세계 조선, 해운업 그리고 자율 운항 기술 관련 유수의 기업과 석학이 모이는 '자율 운항 선박 심포지엄 2018'(Autonomous Ship Technology Symposium 2018)에서 한국 유일의 연사로 나서는 김세원 저자와 이들이 함께 토의한 내용도 리포트에 담았습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329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원**

    AI 가 변화 시키는 기존 산업의 변화를 알기 쉽게 설명해줘 좋았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동영상 첨부 감사드립니다.

  • 노**

    저희 기관에 모셔서 강의를 들어봤으면 합니다. 조선해운은 대규모 적자 등 큰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는한 국민들로부터 주목받는 분야는 아니지만, 국가의 산업구조 측면에서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비단 IT 분야 뿐 아니라 조선해운 부문도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다가올 기술변화에서 뒤처질 수 밖에 없다는 중요한 시사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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