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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 음식, 음악, 여행, 그리고 독서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 음식, 음악, 여행, 그리고 독서

2018년 6월 발행

마케팅 실무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배달의민족, 스페이스오디티, 에어비앤비, 트레바리라는 브랜드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동안 마케팅 분야에서 교수나 C 레벨급의 이야기는 많았지만, 실무자들의 이야기는 많지 않았습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브랜드 마케터들은 어떻게 일할까요? 배달의민족, 스페이스오디티, 에어비앤비, 그리고 트레바리. 이 네 개의 브랜드에서 일하고 있는 마케터 이승희, 정혜윤, 손하빈, 이육헌이 모였습니다.

 

'마케팅'이라는 이름으로 어떤 일들을 꾸려나가는지 궁금하시다면, 두루뭉술한 이론 대신 손에 잡히는 실무 이야기들을 듣고 싶으시다면, 이 글을 주목해주세요. 네 명의 마케터들이 마케팅과 브랜딩, 그리고 '마케터의 일'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음식, 음악, 여행, 그리고 독서라는 산업 분야에서 각자 맡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마케팅 실무자들은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여러 시도와 시행착오를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이고, 그들의 일에 영향을 주는 영감과 취향 이야기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4,908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황**

    이 글을 읽고 제 업무 (우버라는 테크회사에서의 운영업무)의 많은 부분도 마케팅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대학교때 마케팅을 전공했는데 공감하고 큰 소리로 제품의 좋은 점을 나누는 일은 항상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박**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들에 대해, 그것도 제가 하고싶은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마케팅을 ‘어떻게 하라’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해보았다.’ 라고 말해주는 듯한 텍스트는 저만의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었습니다. 단순한 지식이 아닌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모습을 보고 제 행동력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전체 챕터

총 18개의 챕터 22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