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에디터

열여섯, 음악을 좋아하다 음악 글을 쓰게 됐습니다. 스물여섯, 음악 글을 쓰다 읽고 고치는 걸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여전히 거대한 웹의 세계 속에서 길고 짧은 피처들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없어야 할 말을 바꾸고, 있어야 할 말을 새로이 넣는 작업은 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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