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Z세대는 물건의 가치를 그들만의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200만 원짜리 옷을 50만 원이라고 생각하고 산다고 합니다. 잘 관리해서 입으면 중고로 150만 원에 팔 수 있기 때문이죠. 살 때부터 중고로 팔 생각을 하는 발상, 여러분은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를 살아가시는 여러분을 위해, 지난 한 주간 인기 있던 기사를 모아 왔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기사는 '퍼블리 뉴스' 앱에서 가장 많이 추천&공유된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그럼 한 주간 어떤 이슈들이 있었는지 보시죠! 👀
'얼마에 사는지'보다, '얼마에 되파는지'가 중요!
무슨 기사 봤어?
중고거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MZ세대의 독특한 재테크 방법을 알아보자.
요약하자면?
📍 재테크 방법 1: 고가의 의류는 구매 후 세심하게 관리해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하여 다시 판매한다.
📍 재테크 방법 2: 래플(Raffle, 추첨)을 통해 한정판 스니커즈를 확보한 후 이를 고가에 판매한다. 이 방식을 '스니커테크(Sneaker Tech)'라고 한다.
📍 재테크 방법 3: 자신이 '입덕'했던 연예인이 바뀌어 '탈덕'하면, 구입했던 연예인의 굿즈를 다른 팬들에게 판다.
왜 알아야 해?
💡 MZ세대의 새로운 놀이터로 자리 잡은 번개장터의 자료에 따르면
👉 MZ세대가 의류 및 패션 분야에서 고가의 브랜드를 검색하는 동향이 두드러지며
👉 중고 거래가 활발하고, 이중 연예인 굿즈 거래는 전체의 약 7.3%나 차지한다. 그중에서도 BTS 굿즈는 5만 건이 넘는 거래 건수와 12억 원에 달하는 거래액을 기록했다. 💡 글로벌 스니커테크 시장은 무려 60억 달러(약 6조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