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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드디어 대한민국 영화에서 여자가 보인다

콘텐츠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편집 정지혜
[MOVIE] 드디어 대한민국 영화에서 여자가 보인다

2019년은 좀 다르다

벌써 몇 년째, 찾기가 어려웠다. 한국형 누아르와 스릴러가 주류를 이루면서부터 캐스팅만 보고서는 도무지 이게 지난달 개봉한 영화인지, 다음 달 개봉한다는 영화인지 알 수가 없었다. 썰어버리거나 묻어버리거나 하는 무시무시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들은 남자로 한정되어 있었고, 그나마도 '캐릭터가 겹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는 와중에 자연스레 여성 캐릭터는 비주류에 머물렀고 조연 이하의 비중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했다. 새삼스러운 얘기는 아니다. 1990년대에도, 2000년대 초반에도 괄목할 만한 여성 캐릭터는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2019년은 좀 다르다. 그동안은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입체적인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예정되어 있어서다. '볼 만한 한국 영화가 없다'고 투덜댔다면 올 한 해는 식상한 '싸나이' 영화 대신 이런 영화들을 택할 수 있다. 다양한 캐릭터의 등장은 이토록 반갑다.

- EDITOR 서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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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503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박**

    국내 사정과 비교하여 여기에서 보여지는 해외의 일부 사례는 참으로 신기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여기의 여러 예시가 국내에도 도입된다면 좋을 것으로 보여지지만 아마 한국에서는 각종 이권 다툼으로 인하여 시행되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권 다툼은 어느 국가나 발생할텐데 그런 문제를 타 국가는 어떻게 잘 해결해 나갈 수 있었을까요? 의문이 드는 부분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 부탁 드립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H**************

    최신 트렌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련된 언론 기사까지 바로 볼 수 있으니 매우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