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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 제과 브랜드의 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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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장수 제과 브랜드의 스핀오프

콘텐츠 제공 월간 디자인 저자 최명환 큐레이터 전은경
장수 제과 브랜드의 스핀오프

장수 제과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초코파이…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짧게는 26년, 길게는 50년 가까이 된 장수 제과·빙과 브랜드라는 점이다. 강산이 바뀌어도 몇 번은 바뀌었을 시간 동안 묵묵히 한자리를 지키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정도면 그동안 대중과 쌓아온 유대감을 우정이라고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한결같음은
때로 양날의 검이 되기도 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제품은 자칫 너무 뻔해 별 기대를 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장수 브랜드들이 보여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흥미롭게 여겨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2017년 이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다양한 종류의 프로젝트를 봇물처럼 쏟아냈다. 패션, 코즈메틱, 리빙, 문구, 심지어 디지털 애플리케이션까지.

 

왜 이처럼 과감한 전략을 수립한 것일까? 그리고 밀레니얼 세대가 주축이 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장수 제과 브랜드들의 최근 행보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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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398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박**

    레트로의 여러가지 특징들을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원**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와 소비문화에 지쳐 나타나는 반발 현상이라는 뻔한 분석이 있지만, 레트로는 과거로 돌아가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과거에서 가져온 문화적 양상에 더해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부분이 그 어느때 보다 공감이 됩니다.

    레트로는 트랜드 예측시 자주 등장했던 키워드 이지만 지금처럼 강하게 공감이 된적은 없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