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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디자이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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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내일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디자이너들

콘텐츠 제공 월간 디자인 큐레이터 전은경 저자 김민정
내일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디자이너들

Q: 지난 10년간 당신이 속한 디자인계에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PUBLY's comment
본 인터뷰에는 총 101팀의 디자이너가 참여했습니다. 질문(Q)은 소목차에 제목에 적고, 디자이너의 답변(A)은 본문에 담았습니다. 디자이너의 이름은 답변의 글과 함께 기록했습니다. 참여해주신 전체 디자이너의 간단한 소개는 프롤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별 디자이너의 답변 각각을 읽는 재미를 살리고자, 월간 <디자인>이 묻고 101팀의 디자이너가 답변을 '날 것' 그대로 담았습니다. 다양한 답변들로부터, 디자인계 전반을 분석하거나 특정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각각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 그 자체에 집중하시길 기대합니다.

이석우 2차 산업과 3차 산업 그리고 2, 3차로 정의 내리지 못하는 새로운 산업 사이에서 산업 디자인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2차 산업에서 접근하는 제품과 서비스와 3차 산업에서의 그것은 태생부터 다르다. 지난 10년 동안 그 차이가 업계에 속속 나타나고 있다.

 

신명섭 10년 전 디자인은 각 분야별로 전문성의 깊이를 이야기했지만 지금은 브랜드와 소비자 중심으로 여러 디자인 분야가 어떻게 시너지를 내느냐가 중요하다.

 

권지현 디자인도 잘하고 거기에 더해 '무언가'를 할 줄 아는 디자이너들의 등장이다. '무언가'는 개발, 글쓰기, 데이터 분석, 기획 등 다양하다.

 

예전에는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잘하면 된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제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으로의 확장까지도 고려해야 한다.

 

햇빛스튜디오(박철희) 미래를 예언하고 과거를 면박하는 꼰대식 비평의 죽음. 걱정과 후회보다는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기분 좋다.

 

박연미 소규모 범주에서의 출판물, 출판인, 서점 등의 영향력.

 

최중호 아이폰의 등장으로 촉발된 스마트폰 혁명은 정보 통신 산업의 패러다임뿐만 아니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마저 바꾼 역사적인 사건이다.

 

이로 인해 MP3, PMP, 내비게이션 등을 디자인하는 전문 회사와 많은 제품 디자이너들이 설 곳을 잃어버렸다. 최근 들어 제품 디자이너들이 하이테크 기반이 아닌 가구와 조명 등 리빙 분야에서 상당 부분 활동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택진 제조업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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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135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박**

    이 글을 읽으면서 놀라움과 탄식의 교차가 이어졌습니다. 누군가 단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닌, 다수의 의견을 보며 오히려 제 스스로가 생각을 하는 경우라니요! 저는 묵묵하게 구독하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만 이런 큰 이슈를 묵묵하게 던지는 퍼블리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독자분 모두의 의견과 생각은 다르겠지만, 때론 '지식의 전달'로 읽히는 평소 퍼블리의 모습 보다는 "이런 것이 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와 같은 새로운 퍼블리의 모습과 논제는 신선한 충격을 가져옵니다. 물론 인터뷰를 '월간 디자인'에서 진행했다고 하지만, 이와 같이 중요한 논제를 가지고 올 수 있는것도 퍼블리의 선택과 고민 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이 중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분들, 그리고 저와 함께 일 하셨던 분도 계셨고 그래서 더욱 와 닿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윤**

    동종업계 종사자로서 공감하고 아픔과 슬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컨텐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