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올바르지 않은 내용, 오탈자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저자에게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검토 결과는 독자님의 이메일로 회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이메일

    {{ userEmail }}

  • 챕터 제목

    상하이에서 바라본 북한: 주요 세션(2)

{{ errors.first('content_error_request_text') }}

#4

상하이에서 바라본 북한: 주요 세션(2)

저자 문수미 편집 이승아
상하이에서 바라본 북한: 주요 세션(2)

들어가며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25년간 북한을 오가며 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 투어Koryo Tours를 운영하는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 대표의 저서 <Made in North Korea> 세션, 파이낸셜 타임스 기자들의 토론 세션을 통해 북한에 대한 여러 모습을 살펴봤다. 두 세션에 참여해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취재한 내용을 공유한다.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평가

현재까지 88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감상도 정보도 좋았습니다. 상하이에 대한 환상을 유지, 버전업해주는 콘텐츠였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미셸 가넛의 레스토랑, 페스티벌 외 활동 그리고 이를 하는 이유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