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25년간 북한을 오가며 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 투어Koryo Tours를 운영하는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 대표의 저서 <Made in North Korea> 세션, 파이낸셜 타임스 기자들의 토론 세션을 통해 북한에 대한 여러 모습을 살펴봤다. 두 세션에 참여해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취재한 내용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