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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도 프로파간다가 될 수 있다: 주요 세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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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프로파간다가 될 수 있다: 주요 세션(1)

저자 문수미 편집 이승아
소설도 프로파간다가 될 수 있다: 주요 세션(1)

들어가며

일반적으로 소설은 작가가 상상해 창조한 허구의 세계라고 말한다. 하지만 경험과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쓰인 소설은 사실보다 더욱 사실처럼 받아들여지며 그 자체로 진실을 입증할 증거가 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포로였던 아버지의 경험에 입각해 집필한 리처드 플래너건Richard Miller Flanagan의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The Narrow Road to Deep North>, 벌의 생태를 관찰해 집필한 랄린 폴Laline Paull의 <벌The Bees> 또한 그렇다. 랄린은 이후 기후 변화 문제를 심도 있게 취재해 <빙하The Ice>를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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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13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감상도 정보도 좋았습니다. 상하이에 대한 환상을 유지, 버전업해주는 콘텐츠였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미셸 가넛의 레스토랑, 페스티벌 외 활동 그리고 이를 하는 이유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