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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에필로그: 질문을 바꿔보기

에필로그: 질문을 바꿔보기

여기 사람이 있어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이 글을 쓰느라 만난 사람이 15명이 넘고, 총 8개의 챕터와 6개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소책자 분량의 원고를 3개월 남짓한 기간 동안 정리한 셈이다. 그런데 지난 4개월 동안 업계는 또 많이 바뀌었다. 매일같이 새로운 뉴스가 등장했고, 심층 분석 기사들도 나왔다. 말 그대로 미국을 흔든 BTS(방탄소년단)를 비롯해서 윤종신, 멜로망스, 문문으로 역주행 사례도 이어졌다.

 

이슈를 좇아가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역사를 정리하는 동안 어째서인지 자꾸 이 말이 떠올랐다.

여기 사람이 있어요!

2018년 1월은 '용산참사'가 발생한 지 9년이 되는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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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325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이**

    음악산업에 관심이 많던차에 맣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산업적 측면으로 접근하기 좋은 글이네요

  • 송**

    음악 산업 전반에 걸친 분석과 평가 및 작가님의 생각을 통하여 음악에 보다 더 관심과 사랑을 같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