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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혼자 듣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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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디어: 혼자 듣는 세계

저자 차우진 편집 안유정
미디어: 혼자 듣는 세계

21세기의 워크맨

얼마 전, 모 매체와의 인터뷰 중 에디터가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들을 알려달라"고 했다. 가방에 있는 몰스킨 노트, 파버 카스텔 만년필, 그리고 워크맨을 차례로 꺼내면서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점프한 사람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워크맨을 본 에디터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물었다.

이게 대체 뭐예요?

가방에서 나온 바로 그 문제의 워크맨 ⓒ차우진그리고는 이런 표정을 지었다.

 

* 에디터의 반응이 대략 이랬달까… ⓒThe Fine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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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518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박**

    음악 비즈니스의 과거가 아닌 미래에 대해 현재를 바탕으로 서술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뮤직 비즈니스에서 일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제가 어떤 방향성을 잡고 콘텐츠 기획에 임해야하는가, 더 나아가 음악 자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는 분야였는데 너무 잘 쓰셔서 쉽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중간 중간의 인터뷰들도 인상깊었고
    음악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생각해볼 거리를 많이 찾은것 같아요.

총 15개의 챕터 168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