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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디어: 혼자 듣는 세계

차우진 차우진 외 1명
미디어: 혼자 듣는 세계
21세기의 워크맨

얼마 전, 모 매체와의 인터뷰 중 에디터가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들을 알려달라"고 했다. 가방에 있는 몰스킨 노트, 파버 카스텔 만년필, 그리고 워크맨을 차례로 꺼내면서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점프한 사람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워크맨을 본 에디터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물었다.

이게 대체 뭐예요?

가방에서 나온 바로 그 문제의 워크맨 ⓒ차우진그리고는 이런 표정을 지었다.

 

* 에디터의 반응이 대략 이랬달까… ⓒThe Fine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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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380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송**

    전반적인 음악산업의 흐름과 주요이슈, 그리고 현재 발생하고 있는 현상들의 원인 그리고 업계 동향 & 인터뷰까지 많은 영감을 받은 글입니다.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였습니다.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O******

    퍼블리를 이용하는 이유 자체가, 어디에서도 얻을 수없는 글쓴이의 관점이 들어간 지식을 전달받기 위해서인데, 모처럼 그런 맥락의 글을 만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일하는 업계가 전혀 다른데도 저의 일과 연관지어서 여러모로 곱씹어 보기에 좋았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