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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디어: 혼자 듣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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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워크맨

얼마 전, 모 매체와의 인터뷰 중 에디터가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들을 알려달라"고 했다. 가방에 있는 몰스킨 노트, 파버 카스텔 만년필, 그리고 워크맨을 차례로 꺼내면서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점프한 사람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워크맨을 본 에디터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물었다.

이게 대체 뭐예요?

가방에서 나온 바로 그 문제의 워크맨 ⓒ차우진그리고는 이런 표정을 지었다.

 

* 에디터의 반응이 대략 이랬달까… ⓒThe Fine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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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467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김***

    현재 전반적인 음악 산업에 대해 비지니스적 관점과 아티스트적 관점 모두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시작하는 신인 뮤지션들의 접근법이 대형 기획사 루트가 아닌 다양한 형태로 나올텐데 그러한 사례나 미래 이런것도 궁금하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송**

    음악 산업 전반에 걸친 분석과 평가 및 작가님의 생각을 통하여 음악에 보다 더 관심과 사랑을 같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