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PUBLY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올바르지 않은 내용, 오탈자 등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저자에게 검토를 요청하겠습니다.

검토 결과는 독자님의 이메일로 회신 드리겠습니다.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이메일

    {{ userEmail }}

  • 챕터 제목

    스트리밍: 음악 산업의 적일까 친구일까

{{ errors.first('content_error_request_text') }}

#2

스트리밍: 음악 산업의 적일까 친구일까

저자 차우진 편집 안유정
스트리밍: 음악 산업의 적일까 친구일까

음악이 공짜인 세계

벅스뮤직, 렛츠뮤직, 푸키 등 전문 사이트와 sbsi, imbc 등 방송사들이 운영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는 무료로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다.*

* 관련 기사: MP3 지고 스트리밍 뜬다 (아이뉴스24, 2002.4.23)

지금 콘텐츠 업계의 가장 큰 이슈인 '스트리밍 서비스'는 최근 몇 년 사이에 갑자기 부상한 현상은 아니다. 인용한 기사대로 2002년에 이미 한국에서는 정식 음악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었는데, 최초로 스트리밍이 상용화되었던 것은 1995년이었다. 당시 리얼 네트워크(Real Networks)의 리얼 오디오(Real Audio)가 '전송되는 데이터가 물처럼 흐른다'는 뜻으로 스트리밍 기술을 처음 소개했고, 이후 미국과 한국에서 주도적으로 실험되었다.

 

한국에서는 1999년 한국통신(현 KT)과 삼성물산이 공동으로 대규모 스트리밍 서버를 구축해 온라인 방송 인프라를 마련했고,* 미국에서는 2000년 애플이 자사의 미디어 플레이어인 퀵타임(Quick Time)으로 <스타워즈 에피소드2>를 스트리밍으로 상영하기도 했다.

* 관련 기사: 한통, 초대형 인터넷방송국 기반 구축 (연합뉴스, 1999.11.10)

PUBLY 멤버십에 가입하시고, 모든 콘텐츠를 읽으세요.

이런 콘텐츠는 어떠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독자 평가

현재까지 839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O******

    퍼블리를 이용하는 이유 자체가, 어디에서도 얻을 수없는 글쓴이의 관점이 들어간 지식을 전달받기 위해서인데, 모처럼 그런 맥락의 글을 만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일하는 업계가 전혀 다른데도 저의 일과 연관지어서 여러모로 곱씹어 보기에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 박**

    음악 비즈니스의 과거가 아닌 미래에 대해 현재를 바탕으로 서술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뮤직 비즈니스에서 일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제가 어떤 방향성을 잡고 콘텐츠 기획에 임해야하는가, 더 나아가 음악 자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된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총 15개의 챕터 168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