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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뉴칼라: 김치원(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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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뉴칼라: 김치원(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한국의 뉴칼라: 김치원(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의사에서 컨설턴트로, 그리고 다시 의사로

오전엔 병원장으로 오후엔 스타트업 자문가로.

 

직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다. 평생 직업의 개념도 사라질 거라고들 한다. 김치원 서울와이즈재활요양병원 원장은 그런 시대를 앞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분명하다. 과감한 진로 변경과 거듭되는 도전을 통해 그는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김 원장은 내과 전문의다. 서울대병원 내과 레지던트 수료 뒤 2008년부터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서 2년 가까이 컨설턴트로 일했다. 삼성서울병원의 기획 담당 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경기도 의왕에서 노인 전문 재활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짬짬이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스타트업들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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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483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장**

    다양한 사고와 새로운 방법론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고갑니다. 미래에 대한 마음가짐과 대처방법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내는 글이네요.

  • 강**

    인공지능의 개발과 빠른 변화로 인해서 전문직에서 일하는 저도 불안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한 결 정리된 것 같습니다. 조금 위로도 받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