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영

중앙일보 기자

7년째 신문사에 몸담고 있지만 네이티브 광고도 만들어봤고 방송 기자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정치·사회 ·국제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사회 변화를 민첩하게 관측하는 눈을 키우고 있습니다. 학부 때 사회학, 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습니다. 좋은 기사를 써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은 지금도 강렬합니다. 최근 모든 관심사는 IT와 스타트업, 바이오 기업들에 쏠려있어요. 기술이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기사로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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