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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콘텐츠로 -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다시, 콘텐츠로 -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김철범, 김안나, 손현

'책 시장의 트렌드, 그리고 그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콘텐츠는 기록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책을 만들고, 팔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영감을 줄 수 있을만한 콘텐츠를 아래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1. 낙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하여: 책을 만들고, 팔고, 좋아하는 사람들의 고민은 한국에 있는 우리도, 미국에 있는 편집자도, 독일의 마케터도 비슷합니다. 시장 환경과 규모에 관계 없이 고군분투 중인 '책 시장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2. 경험에 기반한 콘텐츠: 2011년 부터 매해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 방문한 김철범 저자가 저자로서 국내외 출판 전문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전자 출판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경험하고 생각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더불어 PUBLY의 김안나 CCO(Chief Content Officer)가 2017년 12월 기준으로 정리한 PUBLY 콘텐츠 팀 인사이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 PUBLY의 2015, 2016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리포트를 즐겁게 읽으신 분
  • PUBLY 콘텐츠 팀이 일하는 방식과 숨겨진 흑역사가 궁금하신 분
  • 아마존드(Amazon'd)가 가장 먼저 시작된 영미권 출판 시장의 현재 분위기를 알고 싶으신 분
  • 책을 만들고 파는 일을 하는 분 중, 글로벌 책 시장의 트렌드가 궁금한 분
  • 책을 만들고 파는 일을 하는 사람들의 최근의 화두가 궁금한, '책의 경계'에서 일하시는 분

1. PM의 말: 세 번째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1.1. PUBLY의 첫 번째, 시그니처 프로젝트

1.2. 2017년, 퍼블리셔스 위클리(PW) 그리고 김철범 대표

1.3. 어렵더라도 해야 한다

2. PW Curation: 리더의 생각

2.1. 펭귄랜덤하우스의 CEO, 출판의 회복력을 강조하다

2.2. 앤드류 와일리, 글로벌 출판에 반대하다

2.3. CEO 패널: 세계와 지역

2.4. 따로가 아닌, 같이 일하기

3. PW Curation: 출판사의 매혹적인 여정

3.1. 프랑크푸르트는 10월에만 오는 곳이 아니다

3.2. 하퍼콜린스, 200주년을 맞이하다

3.3. 호가스 프레스, 100주년을 맞이하다

3.4. 성공,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4. PW Curation: 다양성을 향하여

4.1. 다양성: 진짜로 해야 할 일은?

4.2. 번역되지 않는 여성 작가들

4.3. 다양성 실천에 옮기기

5. PW Curation: 출판시장의 변화

5.1. 다시 균형 잡기

5.2. 모든 게 순조롭게 풀릴 겁니다 - 그렇다고 안주하지는 마시고요

5.3. 프랭클린 포어와의 대담

5.4. 오디오북의 호황을 살펴보다

5.5. 오디오북을 서비스로서 스토리텔링(SaaSy)하라

5.6. 무료로 가득한 세상에서 독자를 찾는 법

6. 인터뷰 1. 출판시장의 현재와 가까운 미래

6.1. 인터뷰이 소개

6.2. Q. 2017년 글로벌 출판시장을 돌아보며

6.3. Q. 아마존은 왜 오프라인 서점을 열었나

6.4. Q. 셀프 퍼블리싱은 출판사의 적?

6.5. Q. 출판업의 미래,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7. 인터뷰 2. 엘스비어, KL매니지먼트, 아이포트폴리오

7.1. 특별 인터뷰 1: 엘스비어 지영석 회장

7.2. 특별 인터뷰 2: KL매니지먼트 이구용 대표

7.3. 특별 인터뷰 3: 아이포트폴리오 김성윤 대표, 이종환 부대표

8. 7년을 회고하다 (2010-2017)

8.1. 북토피아에서 아마존 킨들 언리미티드까지

8.2. 2010~2017: 7년을 회고하다

9. 부록: PUBLY 콘텐츠 팀 인사이드 스토리

김철범 BMwith 대표 | 페이스북

디지털콘텐츠 컨설팅 회사 BMwith의 대표로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 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번역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전자책 출판사 아이이펍(i-ePUB)을 창업하여 운영하면서 전 세계 도서전과 관련 세미나를 참여했고, Yale Univ Book Publishing Course를 수료하였습니다.

 

특히 프랑크푸르트 북페어는 2010~2015년까지 매년 참여하여 글로벌 출판 시장의 동향을 확인하고,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부족함을 느껴 다양한 분야의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고 그렇게 공부하고 경험한 내용을 주변과 산업에 공유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안나 PUBLY CCO | 페이스북

CCO의 가운데 C는 Content, Community, Creativity를 뜻합니다. 말과 글로 정보를 전달하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을 해온 것으로 스스로의 커리어를 정의하며, 좋은 글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경영 컨설턴트, 콘텐츠 기획 및 사업 제휴 등의 일을 했습니다. 2015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기획 및 편집, 2016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편집, 2017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프로젝트의 기획 및 저자로서 후회없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양지하 번역가 겸 에디터

학부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번역일을 하고 있습니다. 벨 훅스의 <사랑은 사치일까>와 로버트 웨슬러의 <위험한 독서>(가제, 출간 예정)를 펴냈고 지금은 해리엇 러너의 책을 꼼지락대며 옮기고 있습니다. 관심사가 잡다해 친구들과 잡지도 만들고, 영화제나 전시회 번역도 하고, 번 돈은 주로 쓸모없는 것들을 배우거나 여행을 가거나 사먹으며 탕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흥청망청 뭔가를 읽고, 쓰고, 엮어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신한나 통번역가

뉴욕에서 태어나 모든 교육을 마치고 한국에 왔습니다. 현재, 삼육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원어민 조교수 근무 중입니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박사 과정 중으로, 프리랜서로 영어 통번역을 합니다. 최근에 문재인 대통령의 자서전을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항상 언어와 번역에 관심이 컸습니다. 통번역가로서 좋은 작품들을 만들며, 언어의 장벽을 없애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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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351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