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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시대의 도래 - 일본의 자비 출판과 ZINE

쓰는 시대의 도래 - 일본의 자비 출판과 ZINE

저자 정재혁

2017년 12월 발행

'팔리는 기획을 배운다' 정재혁 저자가 다시 일본의 종이 책을 이야기합니다. 이번에는 자비 출판과 ZINE입니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 작가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도 자비 출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은하철도 999의 모티브로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도 자비 출판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본의 많은 사람들이 자비 출판과 ZINE의 세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팔리기 어렵다는 걸 알면서도 그들은 왜 자꾸 애를 쓰는 걸까요. 일본에서 자비 출판과 ZINE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더 깊이 들어보았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728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Y******

    정재혁님의 글은늘 만족스럽습니다. 자료의 취합 같은 느낌이 아니라 경험하고 걸러서 전달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은 잡지에 대한 특별한 내용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 이**

    생소한 출판의 형태, 진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진을 설명하기 위해 진에 담긴 일관화 할 수 없는 성격을 그래도 최대한 객관화 하려는 의지가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