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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시대의 도래 - 일본의 자비 출판과 ZINE

쓰는 시대의 도래 - 일본의 자비 출판과 ZINE

저자 정재혁

'팔리는 기획을 배운다' 정재혁 저자가 다시 일본의 종이 책을 이야기합니다. 이번에는 자비 출판과 ZINE입니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일본 작가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도 자비 출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은하철도 999의 모티브로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도 자비 출판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본의 많은 사람들이 자비 출판과 ZINE의 세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팔리기 어렵다는 걸 알면서도 그들은 왜 자꾸 애를 쓰는 걸까요. 일본에서 자비 출판과 ZINE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더 깊이 들어보았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682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이**

    생소한 출판의 형태, 진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진을 설명하기 위해 진에 담긴 일관화 할 수 없는 성격을 그래도 최대한 객관화 하려는 의지가 느껴졌어요.

  • Y******

    정재혁님의 글은늘 만족스럽습니다. 자료의 취합 같은 느낌이 아니라 경험하고 걸러서 전달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은 잡지에 대한 특별한 내용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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