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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 101  - 일잘러를 위한 이메일 가이드

비즈니스 이메일 101 - 일잘러를 위한 이메일 가이드

조성도, 임보라

비즈니스 이메일, 제대로 된 가이드가 필요하다.

 

이메일은 비즈니스에 있어서 필수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지만 이제껏 제대로 된 가이드는 없었습니다.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Stibee'를 기획한 슬로워크 COO 조성도 저자가 주소 작명법부터 이메일을 통해 업무를 지배하는 방법까지, 비즈니스 이메일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다룹니다.

 

취업준비생과 신입사원에게는 비즈니스 이메일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에티켓을, 사회초년생과 경력자에게는 본인의 이메일을 체크하고 이메일 스킬을 업그레이드하는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 입사지원 이메일을 보내는 취업준비생
  • OJT(직무 간 훈련)를 제대로 받지 못한 상태에서 비즈니스 이메일을 쓰기 시작한 신입사원, 사회초년생
  • 새로 들어온 직원들을 위한 이메일 사용법 가이드를 만들고 있는 (특히, 스타트업/중소기업에서 일하는) HR 담당자
  • 외부 사람들과 이메일로 소통할 일이 많은데, 따로 이메일 관련 교육을 받지 못해서 뭐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는 프리랜서
  • '내가 지금 이메일을 잘 쓰고 있는지'를 체크하여 비즈니스 이메일을 더 효율적으로, 잘 쓰고 싶은 사람
  •  

1. 프롤로그: 정말 중요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

1.1. 이메일 잘 쓰는 것은 왜 어려울까?

1.2. 이메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다

1.3. 전화가 불나는 것보다 받은 편지함이 넘치는 게 낫다

2. 이메일 계정 세팅 A to Z: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2.1. 이메일 주소, 다시 만들어도 괜찮다

2.2. 새로운 이메일 주소는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을까?

2.3. 이메일 꼬리에 늘 따라붙는 나만의 서명 디자인하기

3. 상대의 행동을 유도하는 이메일 쓰기

3.1. 하나의 이메일 스레드에는 하나의 주제

3.2. 받는 사람, 참조, 숨은참조 정확히 알기

3.3. 제목 잘 쓰기

3.4. 상대의 시간을 아끼는 본문 작성

3.5. 첨부파일도 이메일의 일부

3.6. 팁: 스타일을 입히는 게 도움이 될까?

3.7. 팁: 이메일을 끝맺을 때 '감사합니다' 대신 무엇이 좋을까?

4. 이메일 스킬 업그레이드

4.1. 언제 보내는 게 가장 좋을까?

4.2. 답장으로 의사 표현하기

4.3. 전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4.4. 스마트한 받은 편지함 만들기

4.5. 아차! 이메일을 잘못 보냈다면? 실수를 만회하는 법

4.6. 되돌아오는 이메일의 이유

4.7. 이메일로 꽉 찬 받은 편지함 청소하기

5. 이메일 앱 춘추전국시대

5.1. 나에게 맞는 앱 선택하기

5.2. 기본 기능만 있으면 되는, 귀차니스트를 위한 앱

5.3. 이메일 좀 보낸다고 자부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앱

5.4. 프로 이메일러가 되려는 사람을 위한 앱

6. 이메일은 하나로 통한다: 이메일 마케팅에서 배우기

6.1. 모바일로 먼저 읽고, PC에서 찬찬히 다시 읽는다

6.2. 누구나 누르기 쉽게, CTA 버튼 삽입하기

6.3. 오픈과 클릭 추적하고 반응 예측하기

6.4. 메일머지가 뭐지?

7. 사용법은 잘 알겠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다면?

7.1. 사례로 보는 이메일 글쓰기 (1)

7.2. 사례로 보는 이메일 글쓰기 (2)

7.3. 이메일이 전부가 아니다. 조화로운 커뮤니케이션 비법

8. 팁: 직업별 이럴 땐 이렇게

8.1. 스타트업 CEO

8.2. CS담당자

8.3. 더 나은 CS 이메일을 위한 Atlassian의 실험

8.4. HR담당자

9. 에필로그: 이메일 발송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9.1. 수신자는 절대로 한가하지 않다

9.2. 이메일이 만능은 아니다

조성도 슬로워크 COO | 페이스북, 트위터, 미디엄

 

첫 이메일 계정을 생성한 것이 1994년. 첫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낸 것이 14세에 웹진 편집장을 맡았던 1997년. 그 후 인터넷 기반의 시민운동, IT스타트업 창업, 사회적기업가 인큐베이팅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솔루션 기업 슬로워크에서 COO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쓰기의 기초를 닦은 것은 2004년,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인턴십을 할 때였고, 2007년에 첫 창업을 하며 실전에서 부딪히며 많이 배웠습니다. 2010년에는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면서 공공 영역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했습니다. 슬로워크에 입사한 이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고객과 이메일을 주고받았고, 수많은 입사지원자들의 이메일도 받아봤습니다. 이메일마케팅 서비스 'Stibee'를 기획하며 마케팅 이메일을 깊이 연구했고, 그렇게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강연과 기고를 했습니다.

 

개인 브랜딩과 조직문화, 업무 효율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이메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구매하기 전, 저자의 글을 읽어보세요]

- 입사지원자를 위한 이메일 주소 가이드

- 스팸메일을 가장 많이 '읽은' 남자 (이 글은 2016년, 조성도 저자가 참여한 PUBLY의 <이메일마케팅 컨퍼런스, 왕중왕을 가다> 미리보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