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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저자 정선영

2017년 5월 발행

모노클은 한번 읽고 던져버리는 잡지가 아니라 다 읽는 데 2주가 걸리고, 언제든지 또 읽고 싶은, 소장 가치가 있는 잡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독자들이 모노클을 읽고 '사색'하기를 원하며, 스스로를 '슬로우 미디어(slow media)'로 정의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역설적으로 빛나고 있는 미디어 모노클이 2017년 3월 영국 런던에서 모노클 미디어 서밋(The Monocle Media Summit)을 열었습니다. 서밋의 타이틀은 '종이는 죽지 않는다(Print is not dead)'로, 모노클 팀을 비롯하여 유럽권 주요 미디어의 편집자, 저널리스트 등이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런던에서 TV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저자가 서밋에서 논의된 화두들과 올해 10주년을 맞은 모노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독자 평가

현재까지 1,158명이 읽은 리포트입니다

  • 김**

    모노클이 한국에서 판매되기 전까지 해외배송으로 받아 볼 정도로 좋아했던 1인 입니다. 꽁꽁 숨겨져 있었던 모노클의 사생활에 대해 잘 알게 되어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퍼블리를 처음 접했을 때 단번에 연상되던 잡지였기 때문에 퍼블리 플랫폼의 컨텐츠로 만나는 느낌이 재미있네요. 여태까지 보았던 퍼블리 컨텐츠 중 가장 속시원하고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여태까지도 나만이 알고 있는, 쿨한, 신뢰 가는 컨텐츠라는 공통점 때문에 "Worlds colliding!" 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퍼블리에서 앞으로 이 편에 등장한 다양한 언론사들의 컨퍼런스에도 참석해서 동영상 및 리포트를 제작 해 주시길 바랍니다.

  • 구**

    내용이 충실하게 잘 짜여져 있어서 평소 궁금했던 모노클에 대해 잘 알수 있었던 기사 였습니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