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멤버십 더 알아보기

퍼블리 멤버십 —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구독 서비스

한 달에 책 한 권 가격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나세요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 Monocle Media Summit

저자 정선영

2017년 5월 발행

모노클은 한번 읽고 던져버리는 잡지가 아니라 다 읽는 데 2주가 걸리고, 언제든지 또 읽고 싶은, 소장 가치가 있는 잡지를 만들고자 합니다. 독자들이 모노클을 읽고 '사색'하기를 원하며, 스스로를 '슬로우 미디어(slow media)'로 정의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역설적으로 빛나고 있는 미디어 모노클이 2017년 3월 영국 런던에서 모노클 미디어 서밋(The Monocle Media Summit)을 열었습니다. 서밋의 타이틀은 '종이는 죽지 않는다(Print is not dead)'로, 모노클 팀을 비롯하여 유럽권 주요 미디어의 편집자, 저널리스트 등이 연사로 참여하였습니다. 런던에서 TV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저자가 서밋에서 논의된 화두들과 올해 10주년을 맞은 모노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독자 리뷰

현재까지 1,285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오**

    전체적으로 모노클에 대해서 잘 정리한 느낌입니다.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 B*****

    우선 콘텐츠가 좋았습니다. 평소 미디어와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래간만의 만족스러운 읽기 경험이었습니다.현장감 있는 미디어 서밋 요약을 중심으로 관련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카테고리 구분이 잘되어서 중간중간 관심이 덜한 부분은 뛰어넘기도 하고, 집중하고 싶은 부분을 각 잡고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긴 호흡의 글이 계속해서 이어지다 보니, 중간중간 시각적으로 쉬어갈 수 있는 분위기의 콘텐츠가 곁들여 졌다면 어땠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이미 다른 콘텐츠는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내일 '미디어 토크'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