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채널 번역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채널의 언어를 모두 쓰는 유통채널 번역가입니다. 롭스·쿠팡·인도 뷰티 스타트업까지. 12년간 채널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언어를 익혔습니다. 뷰티 유통 현장이 가르쳐준 것들을 일하는 사람들의 언어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