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진

음악/미디어 평론가

1999년부터 음악 및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며 산업의 구조 변화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보고 듣고 쓰고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미디어 비평과 콘텐츠 기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일했고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로딩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