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마케터

치기공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배달의민족 마케터. 첫 직장이었던 병원에서 센스가 없다며 매일 혼난 탓에 센스를 기르려 우연히 보게 된 책에서 마케팅의 재미를 알고 마케터의 꿈을 키웠습니다. 마케팅을 너무 잘하고 싶어서 일하면서 듣는 모든 이야기들을 무조건 받아적기 시작했고 그 촘촘한 기록을 바탕으로 브런치에 ‘우아한 마케터 되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싫어하는 것보단 좋아하는 게 많고 빠른 것보다는 느린 것을, 완벽한 것보다는 빈틈이 많은 것들을 좋아합니다. 4년째 배달의민족 마케팅실에서 일하며 TVCF 캠페인부터 배민신춘문예, 치믈리에 자격시험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주변에서 늘 함께 해왔던 배달의민족 팬들을 모아, 현재는 공식 팬클럽 ‘배짱이’를 운영하며 ‘배민다움’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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