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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회사가 싫어서, '초짜'가 말한다

오지예 오지예 외 1명
서문: 회사가 싫어서, '초짜'가 말한다
들어가며

Editor's Comment

이 글은 PUBLY의 26번째 프로젝트, '회사가 싫어서 - 2016 코워킹 유럽 컨퍼런스'의 디지털 콘텐츠입니다. 

저자 오지예님은 2017년 1월 현재 네덜란드에 거주하며 암스테르담 대학 문화사회인류학 석사 과정을 이수 중입니다. 2016년 11월 벨기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현장 스탭으로 참여했으며, 이때 만난 정보와 이야기를 젊은 코워킹 스페이스 매니저로서 일하며 가졌던 철학 및 문제의식과 연결해 한 편의 리포트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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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28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박**

    커뮤니티매니저를 하신 분이 직접 코워킹 스페이스의 역사나 개념 등을 잡아주셔서 이해하는 데 좀 더 편했습니다. 코워킹 스페이스에 관한 유럽의 시각을 전달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