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전 30분, 업무 만능 'AI 사수' 세팅하기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상황 문서와 팀 레퍼런스 활용해 '나를 아는 AI 사수' 구축하는 3단계 스텝
  • 단 30분 셋업으로 기획서 초안•피드백•미팅 리뷰 등 실제 업무 상황에 완벽 대비
  • 당장 복붙 가능한 '클로드용 PRD 초안 생성 스킬 마크다운 소스' 부록 증정

저자 월급쟁이

현) IT업계 프로덕트 리드 •  전)비바리퍼블리카, 몰로코 등 > 프로필 더 보기

🤦‍♀️: "이제 뭘 해야 하지?"

 

월요일 아침 10시. 회의실 문이 닫혀 있어요. 팀 리드는 경영진 미팅 중이고, 옆자리 선배는 장애 대응으로 슬랙 허들에 들어가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에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기획서를 수정했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어요. 슬랙에 물어보고 싶지만 다들 바빠 보여서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클로드를 켜요. 근데 뭘 물어봐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일단 "기획서 수정할 때 어떤 걸 중점적으로 봐야 해?"라고 쳐봐요. 돌아오는 답변은 그럴듯해요. "문제 정의(Problem Statement)가 명확한지 확인하세요, 성공 메트릭이 측정 가능한지 보세요..." 그런데 이게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를 모르겠어요. 지금 내 기획서가 괜찮은 건지 아닌 건지, 판단할 기준이 없으니까요.

 

결국 AI의 답변을 읽어도 내가 지금 뭘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어요.

 

혹시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주니어 PM이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저는 IT 서비스 기업에서 PM 6명을 리딩하는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제품을 만들고 있고, 얼마 전부터 출근부터 퇴근까지 모든 업무를 AI와 함께 하고 있어요. 그러다 제가 쓰는 시스템의 유사 버전을 우리 PM들에게도 공유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