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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ection 3. STEM과 메이커 교육 (STEM & Maker Ed)

오영주 오영주 외 1명
Section 3. STEM과 메이커 교육 (STEM & Maker Ed)
들어가며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에 취임한 이래 'Educate to Innovate'이라는 정책을 내걸고 과학, 기술, 공학, 수학 등 이공계 과목을 가리키는 STEM 교육을 강조해왔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올해 초에는 새로운 기초능력으로서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Computer Science for All'이라는 컴퓨터 교육 확대 계획도 발표했다.

백악관에서 열린 첫 메이커 페어(Maker Faire)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왼쪽의 어린이가 만든 마시멜로 대포를 쏘며 개회를 알리고 있다. ⓒThe White House

적성과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있을 수 있는데 모든 아이들이 이 과목들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수학, 과학은 배워봤으니 그렇다 쳐도 공학과 기술, 컴퓨터까지 배우라니 흥미는커녕 부담감부터 느껴진다. 현실적으로 이미 빡빡하게 짜인 현 교과과정에 새로운 교과목을 추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 교사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일도 보통 문제가 아니다.

 

전자빌딩블록 플랫폼인 리틀빗츠(littleBits)의 창립 대표 아야 베데이어가 SXSWedu 둘째 날 대담 형식의 기조연설에서 이 문제를 논했다. 왜 이런 교육이 필요하고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또 전통적인 교육 방법과는 달리 이 공포스러운 과목들을 얼마나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지 리틀빗츠가 제안하는 해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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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117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최**

    9살 아이를 대안학교에 보내면서 항상 의문이 들었습니다.

    공교육을 버리고 대안교육의 길에 접어든것이 옳은 결정인가?

    부모로써 내가 아이를 위해서 어떤일을 해야 하는가?

    작성해주신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말이죠...

  • 김**

    깊이있는 고민과 통찰 그리고 사례를 통해 우리 시대가 마주한 새로운 변화를 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