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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UBLY는 스탠포드대 AI 100 연구팀에 본 리포트의 한국어 상용(Commercial Use) 번역을 문의하여 허락을 받았습니다. 한편 본 보고서의 편집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중
저작자표시-변경금지(CC BY-ND)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편집 없이 원문에서 강조한 내용을 그대로 따랐음을 알립니다.

2. 본 보고서에 언급된 인공지능 관련 연구에 대해 보다 궁금한 독자분들은
원문의 각주 목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주로 글 위주의 보고서이므로, 가급적 PC나 태블릿 화면에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2014년 가을 첫걸음을 내디딘 '인공지능 백년대계 연구(The One Hundred Year Study on 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백년대계')'는 인공지능(AI) 분야의 발전사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기술이 사람과 공동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관해 과학과 공학 및 인공지능을 탑재한 컴퓨터의 활용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려는 계획이다.

 

백년대계 상임위원회는 5년마다 연구팀을 새로 꾸려 인공지능의 현주소를 분석할 것이다. 또한 앞서 보고서를 발행한 시점 이후로 일어난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 발전을 정리하고 향후 인공지능의 발전 방향을 예측하며, 이들 발전에 의해 윤리적이나 경제적으로, 또 인간과 공존할 인공지능의 관점에서, 어떤 기술적 사회적 문제와 기회가 있을지를 전망한다.

 

'백년대계 연구'가 주기적으로 보고서를 발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에 따라 인공지능 자체와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전문가 집단의 분석과 제언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제공하는 데 있다. 인공지능 관련 연구와 기술 개발을 장려하고 궁극적으로 개인과 사회에 이롭게 작용할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종합적인 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한 목표다.

인공지능 백년대계 연구가
주기적으로 보고서를 발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공지능 분야의 발전에 따라
인공지능 자체와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전문가 집단의 분석과 제언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제공하는 데 있다

'백년대계'의 모태가 된 모임은 흔히 '아실로마 인공지능 회의(AAAI Asilomar Study)'로 알려진 회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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