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의 존재감을 실감한 2020년, 2021년에는?

이런 걸 알려드립니다!

  • 챕터 1(인플루언서, 선한 오지랖) - Z세대가 자신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 챕터 2(온택트, 일상력 챌린저) - Z세대가 코로나19에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는지
  • 챕터 3(중고, 로컬, 재테크 2.0) - Z세대는 어디에 돈을 쓰고, 어떻게 돈을 모으는지
  • 챕터 4(MBTI, 세계관, 밈, 뉴트로) - Z세대는 어떤 '놀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Curator's Comment

안녕하세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이재흔, 남민희입니다.

 

'Z세대'에 대한 주목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한해였습니다. 달고나 커피 챌린지와 등산, 하나의 신드롬이 된 '깡'까지 이들이 즐기는 밈(meme)과 문화가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었고, 기업과 브랜드도 Z세대가 즐기는 것을 빠르게 캐치하고 적용하느라 분주했습니다. '90년생이 온다'며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받던 것이 바로 작년인데, 예상보다 빠르게 주인공이 Z세대로 바뀐 느낌입니다.

 

이런 빠른 전환에는 코로나19의 영향도 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과 디지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네이티브로서 뛰어난 적응력과 응용력을 보여준 Z세대의 존재감이 빛을 발한 것이죠. 이전과는 다른 일상을 살게 될 뉴노멀 시대, 2021년 Z세대의 존재감은 더욱 강력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큐레이션은 'Z세대'의 모습에 더 집중해 보았습니다. 저희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2021>은 MZ세대가 향유하는 트렌드 전반을 다루고 있으나, 그 중에는 Z세대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현상과 특징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Z세대에 주목해야할 부분에 큐레이터의 코멘트를 달아 강조했습니다.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2021>의 저자인 저희가 직접 큐레이션을 맡게 된 만큼, Z세대를 연구하고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책에는 미처 담지 못한 생각들을 큐레이터의 코멘트로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같이 책을 읽는다는 마음으로 편히 즐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인플루언서블(influenceable)합니까?

Editor's Comment

 

- 본 콘텐츠는 2020년 10월에 발간된 <밀레니얼-Z세대 트렌드 2021>의 본문 내용을 큐레이터의 시선으로 발췌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먼저 아래 중 몇 가지나 해당하는지 체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