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자율운항 시대에 우리나라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자율운항 선박의 이해 관계자는 조선소, 해운사 그리고 정부입니다. 경제성을 높이는 적절한 규제를 통해 기술 개발의 유인을 만들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이 세 주체가 각각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동시에 협력해야 합니다.
한국은 전통 선박 강국이지만,
자율운항은 조선·해운업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꿀 터닝 포인트입니다

우리가 현재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미래에 전개될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각각의 측면을 조망해보고, 그에 맞는 대응전략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