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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달리기 문화를 이끄는 사람들

달리기 문화를 이끄는 사람들

달리기를 도와주는 사람들

달리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하지만 혼자서만 꾸준히 달린다고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보스턴 마라톤을 수 차례 완주하기는 어렵다. 육상 선수들도 매일 달리는 것이 솔직히 쉽지 않다고 말한다.

 

그래서 나와 같이 달려주는 친구처럼, 달리기를 도와주는 사람들을 만났다. 이들의 동기부여 원천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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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현재까지 90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장**

    작년 가을쯤부터 달리기에 취미를 가졌는데, 꾸준히 하기도 힘들고 맞게 하는건지도 알수가 없어서 혼자 뛰다말다, 어느날은 오래 뛰고 어느날은 또 설렁설렁 걷고 하면서 그냥 나가는 데에만 의의를 뒀어요. 저번주에는 벤츠 마라톤(글에 나와서 재밌었어요) 5km부문에 참가해서 40분의 기록도 세웠답니다. 그러던 중에 이 글을 읽게 되어서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풀렸어요. 완전히 궁금증이 풀렸다기보다는, 풀수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달리기를 하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채널에 참가해서 제대로 연습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막연하게 혼자 달리고 싶어하던 저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많았어요! 좀 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달리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글이 너무 길어질 수가 있고 언급하셨다시피 조심히 다뤄야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당ㅎㅎ 좋은 글 감사해요!

  • 박**

    달리기 시작한지 1년이 갓 넘은 초보 여성 러너입니다 ^^
    콘텐츠에 나와있는 안정은씨를 보고 달리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어 달리게 된 계기로 어느덧 1,300km 라는
    저만의 달리기 기록을 쌓고 있습니다.
    그런데 달리다 보면 달리는 순간순간, 참 궁금한 것도 많고 스포츠 매장을 가도
    갈팡질팡하다가 되려 달리기에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서 돌아오는 경우도 왕왕있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고 나니, 마치 제 옆에 마라톤 멘토가 있는 느낌도 들고 하나하나 메모장에 체크해가며
    콘텐츠를 읽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퍼블리와 작가님께 참 감사하다는 이야기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겨요.

    누구나 달리기를 시작하긴 어렵지만,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이 오래 달릴 수 있게
    자극과 정보를 주는 참 귀한 콘텐츠.
    앞으로도 작가님의 행보를 잘 살피며 저의 온라인 멘토로, 같은 러너로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오늘도 여주 마라톤을 참가한 후 집에와서 쉬고 있다가 몰아서 읽었는데 어느덧 까만 밤이 찾아 왔네요.
    즐거운 주말 저녁 보내시고 다시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