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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맞은 러닝 용품이 컨디션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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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알맞은 러닝 용품이 컨디션을 좌우한다

저자 김형식 편집 이승아
알맞은 러닝 용품이 컨디션을 좌우한다

내게 맞는 핏 찾는 법

러닝 의류도 일반적인 의류와 마찬가지로 슬림 핏slim fit, 스탠다드 핏standard fit, 루즈 핏loose fit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같은 사이즈여도 브랜드마다 핏과 크기가 다르다. 내 몸에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꼭 매장에서 입어보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우리나라 평균 신장이 서양에 비해 다소 왜소해 외국 브랜드 제품을 입으면 핏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아시안 핏Asian fit이 등장하기도 했다. 물론 사람마다 체격과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고 편한 핏을 선택하면 된다.

남자 상의 핏을 설명하기 위한 그림 ©Adidas Korea단, 좀 더 잘 달리고 싶다면 펑퍼짐한 핏의 긴 바지는 피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 바지라고 불리는 얇은 냉감 원단을 제외하면 대체로 이런 바지는 달릴 때 걸리적거린다.

 

꼭 타이즈를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반바지도 좋고, 슬림 핏 트레이닝 바지도 괜찮다. 다만 다리 형태가 보여야 좋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달리고 있는지 조언을 구할 때도 최소한 다리는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핏을 설명하는 택. 물론 설명을 읽은 후에는 직접 착용해보는 것이 가장 좋다. ©김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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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172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장**

    작년 가을쯤부터 달리기에 취미를 가졌는데, 꾸준히 하기도 힘들고 맞게 하는건지도 알수가 없어서 혼자 뛰다말다, 어느날은 오래 뛰고 어느날은 또 설렁설렁 걷고 하면서 그냥 나가는 데에만 의의를 뒀어요. 저번주에는 벤츠 마라톤(글에 나와서 재밌었어요) 5km부문에 참가해서 40분의 기록도 세웠답니다. 그러던 중에 이 글을 읽게 되어서 여러가지 궁금증들이 풀렸어요. 완전히 궁금증이 풀렸다기보다는, 풀수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달리기를 하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채널에 참가해서 제대로 연습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막연하게 혼자 달리고 싶어하던 저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많았어요! 좀 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달리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글이 너무 길어질 수가 있고 언급하셨다시피 조심히 다뤄야하는 주제이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당ㅎㅎ 좋은 글 감사해요!

  • 김**

    달리기만큼 직관적이고 내키는 운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가 많아서, 바빠서, 추워서, 더워서 등 갖은 핑계를 대며 차일피일 미뤄 왔던 러닝을 이제 시작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새해 다짐이 하나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