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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하며: 광고와 브랜드는 더는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시작하며: 광고와 브랜드는 더는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광고와 브랜드는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Editor's Comment

1. 본 콘텐츠의 1~4번 챕터는 영국 트렌드 정보 회사 스타일러스(Stylus)의 유료 리포트 중, 2017년 3월 발행된 <인비저블 마케팅(Invisible Marketing)> 리포트를 전문 번역한 것입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2018년 2월 시점을 기준으로 일부 내용이 수정 편집되었습니다.

2. 본 콘텐츠의 5~7번 챕터는 현직 마케팅 업계 종사자 3명의 특별 기고 글을 담았습니다. 박정남 (주)젠틀파이 공동 대표, 장원정 KTHE GmbH 마케팅 전략·혁신 팀장, 진민규 아마존 코리아 마케팅 팀장이 <인비저블 마케팅> 리포트를 읽고 쓴 기고 글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와 한국 시장에서의 힌트를 살펴보세요.

3. 특별 기고문은 저자 개인의 견해일뿐 특정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 상단 이미지 ©Jeremy Bishop/Unsplash
초기 단계에 머물렀던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가상 비서(Virtual Voice Assistant), 그리고 상황 인지(Context-aware) 기술이 성숙하면서 1~2년 이내에 마케팅 분야에서도 폭발적인 혁신이 일어날 것이다. 이로 인해 광고와 브랜딩은 더 '보이지 않게 될(invisible)' 것이다. 

 

소비자의 마음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게 되면서 마케터는 소비자와 강력한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나갈 것이고,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브랜드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게 될 것이다. 브랜드가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소비자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수록 더 효과적으로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의도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브랜드들은 구글 맵이나 스냅챗(Snapchat)처럼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은 광고와 마케팅 업계에도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리포트의 '인공지능 퍼스트 인게이지먼트(AI-First Engagement)*'에서는 브랜드가 고객 서비스, 고객 확보, 광고 캠페인과 컨텐츠 제작에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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