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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전 세계를 하나의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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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페이스북, 전 세계를 하나의 마을로

저자 이은재 편집 정연주
페이스북, 전 세계를 하나의 마을로

페이스북으로 들어가는 방법, 빌딩10

가장 예상치 못했던 오피스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페이스북(Facebook)이라고 답하고 싶다. 페이스북은 내가 가진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생각들을 자근자근 밟아 주었다. 그리고, 지금껏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밖에서는 이곳에 페이스북이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근처 스탠퍼드 대학교의 일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외부에서는 로고 하나 보이지 않고, 건물도 평이하다. 주차장 안쪽으로 여러 개 빌딩이 늘어서 있지만, 외부인이 안으로 들어갈 경로는 단 하나, 빌딩10에 있다. 

 

빌딩10 로비에서 우리를 안내할 페이스북 직원을 만나 입장할 수 있었다. 방문 기록은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한다. 입장 시 방문자 이름에 친구 태그하듯 직원 이름을 태그한다. 신기한 건 방문 승인이 나서 들어가면 다시 외부가 펼쳐진다. 즉, 입구가 되는 건물을 통과하면 그야말로 페이스북 스트리트의 시작점으로 나가게 된다는 이야기다. 

처음 들어가면 예상치 못했던 거리가 펼쳐진다. ©이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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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평가

현재까지 993명이 읽은 콘텐츠입니다

  • 최**

    미국에 대 기업이 많긴 하지만 미국에 있는 기업에만 치우쳐있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다양한 기업들의 워킹 환경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김**

    유명 글로벌 기업의 속살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내가 직접 그곳을 찾아가 여기저기를 둘러본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