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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A Part 1: 흐름, 시니어, 니치마켓

Q&A Part 1: 흐름, 시니어, 니치마켓

패널 소개

왼쪽에서부터 김치원 저자, 문여정 이사, 김현정 센터장, 강성지 대표, 이승우 수석 ⓒ차새날

문여정 이사(이하 문여정): 열 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인데도 이렇게 후끈한 분위기, 매우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제가 잘 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소개를 드릴게요. 저는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인 (청중 웃음) 인터베스트의 문여정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점이라 하는 이유는, 제가 올해 3월 SXSW를 가보고 싶어서 김치원 저자와 같이 비행기표와 호텔까지 다 구매했어요. 작년 8월에요. 그런데, 월요일에 출발하기로 예정을 했는데, 금요일에 제가 김현정 센터장에게 전화를 해서 "선생님, 저 못 갈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김현정 센터장과 김치원 저자 둘이 갔어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BIO USA를 김치원 저자와 같이 가는 걸로 얘기가 됐는데, 퍼블리 박소령 대표가 제게 "이 행사 관련해서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요?" 하는 제안을 했어요. 제가 처음에는 "네, 괜찮을 것 같아요."라고 답을 드렸는데, 이후에 "회사 방침상 제가 하는 것은 어렵고 대신 김치원 저자가 하는 것으로 하시죠."라고 했죠. 이렇게 이 모든 시작점은 제가 되었던, 그런 행사입니다.

 

어쨌든, 짧은 시간에 다 할 수 없는 너무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다음번에 또 좋은 기회를 통해 더 깊은 이야기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말은 마무리멘트인데 이것으로 시작을 해버렸네요. (청중 웃음) 그리고 이승우 수석과 강성지 대표도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이승우 수석(이하 이승우):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기 기술기업 투자 육성하는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에서 투자심사를 맡고 있는 이승우라고 합니다. 저는 의대를 다니다가, 이런 디지털의 흐름을 보고 수련만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서 인턴을 마치고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뛰어들었어요. 헬스에이브라는 곳이었고요. 그다음에 와이브레인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관련된 프로덕트도 만들었고.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시험진행, 인허가, 전반적인 과정을 다 진행해봤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너무 한 분야에만 몰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시 거시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투자 분야에 좋은 기회를 얻어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오늘 좋은 말씀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성지 대표(이하 강성지): 안녕하세요. 저는 강성지입니다. 여기 오신 분들 중에 제 발표를 들으셨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오늘 강의에서 등장했던 그 벨트 회사에 있고요.

 

문여정: 벨트 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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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통찰력 있는 이해에 도움